슬로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입는 옷
Diamond Layla는 디자이너 겸 대표인 Layla가 2015년 6월 13일에 시작한 한국의 유니섹스 디자이너 브랜드이다. 셔츠를 중심으로 톱스, 아우터, 하의, 액세서리 등의 캐주얼웨어와 레이어링웨어를 전개한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입는 옷’을 내세우며, 오래되어도 가치가 있고 늘 새로움을 유지하는 디자인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자체 제작 원단, 높은 봉제 품질,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일본을 포함한 해외 셀렉트숍에서도 취급되고 있다.
콘셉트
오래되어도 가치가 있고 늘 새로움을 유지하는 디자인의 아이템을 시즌 한정으로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