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당신의 DIG를 찾아라!
디그(디그)는 2025년 가을·겨울 시즌에 시작한 일본 스포츠 어패럴 브랜드다. 비치발리볼 선수 니시무라 고이치가 프로듀싱하고, 잇포시 다쿠토가 디자이너를 맡는다. 브랜드명은 ‘DIG=줍다·잇다’에서 유래했으며, 사람·사물·스토리를 발굴해 새로운 가치로 연결하는 것을 중심으로 눈 덮인 산에서 도시까지 기능과 디자인을 융합한 의류를 전개한다. 공식 콘셉트는 ‘발견하고 연결하다’이며, 슬로건은 ‘당신의 DIG를 찾아라!’다.
콘셉트
발견하고 연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