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옷을 입는 것은 표현이다. 즐기는 것은 태도다.
DILETTANTISME은 한국 서울에서 2019년 3월 디자이너 박지영이 론칭한 패션 브랜드다. 예술과 학문, 특히 음악을 즐기는 사람을 뜻하는 “DILETTANT”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다양하고 자유분방한 음악과 문화를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시즌리스·젠더리스 컨템포러리 캐주얼웨어를 선보인다. 인종, 문화, 성별, 나이, 계층과 관계없이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옷을 만드는 것을 이념으로 삼으며, 데님을 포함한 웨어를 제안한다.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에도 참가하고 있다.
콘셉트
DILETTANTISME은 다양하고 자유분방한 음악과 문화에서 영감을 얻으며, 시즌리스·젠더리스 접근 방식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