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ZE는 도야마현 히미시를 거점으로 디자이너 十二あゆみ가 전개하는 일본 컨템퍼러리 주얼리·가방 브랜드이다. 목재 공예과에서 가구 제작을 배우고 건구 제작을 수련한 十二는 가죽, 자기, 유리, 나무 등 서로 다른 소재를 조합해 목걸이와 브로치, 가방, 가죽 소품을 제작한다. ‘자신의 손을 지나치게 벗어나지 않는 제작,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인연을 소중히’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수작업을 중심에 두고 전개한다. 도야마의 아틀리에를 거점으로 국내 전시회와 판매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콘셉트
자신의 손을 지나치게 벗어나지 않는 제작과 손에서 손으로 이어지는 인연을 소중히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