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공정한 가격의 지속 가능한 제품
DRASSN은 독일 바이에른주 오버팔츠 지역에 기반을 둔 아웃도어 브랜드다. 소매업을 하는 가족의 4대째인 남매 율리아네 랑과 파비안 랑이 2021년에 창립했다. 모자, 양말, 스카프, 후디 등을 선보인다. 짧은 운송 거리와 공급망, 재활용 소재의 활용을 중시하며, EU 역내 생산과 품질·기능성,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운다. 브랜드명은 오버팔츠·바이에른 방언으로 ‘밖’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했다.
콘셉트
좋은 아웃도어 의류는 소비자에게 짧은 경로로 전달되어야 한다고 본다. 이에 지속 가능한 제품을 공정한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DRASSN 브랜드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