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는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須佐京香가 2022년에 시작한 일본의 퍼스트 스킨(피부에 가장 먼저 닿는 것) 발상의 란제리/셀프 케어 웨어 브랜드다. 도쿄를 거점으로 자신을 위해 입는 속옷을 중심에 두고, 피부와 마음에 어울리는 소재를 선택하며 오가닉 코튼과 메리노 울 등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셀프 케어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 아이템으로 란제리뿐 아니라 주얼리도 선보인다.
콘셉트
Draw는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 입는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