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앞치마를 갈아입자
DRESSSEN은 푸드 코디네이터 고토 준이치가 2015년 1월에 시작한 일본발 에이프런 브랜드이다. 패션의 관점에서 ‘갈아입는 에이프런’을 제안하며, “Let’s change an apron”을 콘셉트로 캔버스 소재의 에이프런을 중심으로 가방, 미튼, 반다나, 티셔츠, 스웨트셔츠, 모자 등을 전개한다. 일본 생산을 고수하며 일본 내 오랜 역사를 지닌 공장에서 생산한다. 유니섹스 성인용 외에 키즈용, 베이비용, 허리에 두르는 타입도 갖추고 있으며, 메시지 로고를 시그니처로 한다.
콘셉트
패션의 관점에서 ‘갈아입는 에이프런’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