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나 아니면 만들어낼 수 없는 상품
dub magic은 이이즈카 데쓰에이가 2003년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 가죽 제품 브랜드다. 오리지널 가죽 제품을 중심으로 iPhone용 가죽 재킷, 지갑, 가방, 레코드용 슬립매트, 티셔츠 등을 기획·디자인·제작·판매한다. 음악을 배경으로 있을 법했지만 없었던 것,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즐거운 것을 형태로 만드는 것을 내세우며, 아이디어부터 소재·부자재·제작 방식 연구, 샘플 제작까지 일관되게 다룬다. 2004년에 출시된 천연 가죽 슬립매트는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다.
콘셉트
음악을 배경으로 한 상품, 있을 법했지만 없었던 것,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즐거운 것을 기획·제작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