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런던에서 태어나, 전 세계에서 착용된다
Dune London은 1992년 신발 업계 출신의 다니엘 루빈이 런던에서 창립한 영국의 풋웨어·액세서리 브랜드다. 합리적인 가격의 럭셔리를 지향하며, 여성 및 남성 신발을 중심으로 가방 등을 전개한다. 1999년 남성 컬렉션을 시작했으며, 2018년에는 웨딩 컬렉션을 선보였다. 신발을 전문 분야로 삼고, 런던에서 출발한 브랜드로서 해외에도 진출해 있다.
콘셉트
합리적인 가격의 럭셔리 풋웨어 및 액세서리 브랜드를 만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