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세상을 프린트하라
ELEY KISHIMOTO는 마크 이리와 와카코 키시모토가 1992년 영국 런던에서 설립한 패션·디자인 회사이다. 텍스타일 디자인을 출발점으로 여성복과 액세서리, 인테리어, 가구, 벽지, 건축·제품 분야의 협업으로 영역을 넓혀왔다. 프린트 디자인을 시그니처로 삼고 ‘Print The World’를 내걸어 의류와 주거 공간 등 폭넓은 대상을 장식하는 활동을 전개한다. Louis Vuitton, Alexander McQueen, Jil Sander 등을 위한 프린트 제작으로도 알려져 있다.
콘셉트
세상을 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