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ENCY WORKS는 영국 중부 윌렌홀에서 1992년에 설립된 공장을 기원으로 하는 영국의 팩토리 브랜드다. 작업복과 조리복을 비롯해 영국의 전통적인 디자인과 모티프를 독자적인 관점으로 재구성한 의류를 선보인다. 2021년부터 여우 모티프 로고를 전개 제품의 표식으로 사용하며, 동물 삽화와 영국과 관련된 문구를 활용한 티셔츠와 스웨트셔츠도 제작한다. 프린트는 에든버러의 공방에서 오래된 기계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진행한다.
콘셉트
영국에서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디자인과 모티프를 독자적인 관점으로 재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