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h A. Miller는 2010년 낸시 깁슨과 제니퍼 머레이가 미국에서 시작한 여성복 브랜드다. 빈티지 Robert P. Miller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출발점으로 보더 티셔츠, 원피스, 수영복 등을 선보인다. 아메리칸 헤리티지를 배경으로 미국산 코튼을 사용하며, 펜실베이니아주의 오랜 역사를 지닌 니팅 밀을 중심으로 한 미국 내 생산을 중시한다. 스트라이프 패턴을 시그니처로 삼는다.
콘셉트
아메리칸 헤리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