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모두를 위해. 매일을 위해. 미국에서 제작.
grown&sewn은 텍사스 출신 디자이너 로브 매그니스가 2010년 뉴욕에서 설립한 미국 패션 브랜드다. 치노 팬츠를 시작으로 바지, 셔츠, 티셔츠, 재킷, 니트, 모자 등 일상복을 선보인다. ‘데님의 보편성을 치노 크로스로 표현한다’는 발상을 핵심으로 삼아, 타협 없는 소재 선택과 재단을 바탕으로 단순하고 내구성 있는 의류를 제안한다. 현재도 Made in U.S.A.를 내걸고 바지와 셔츠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니트는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내에서 생산한다. Foundation, Mason, Independent, Union 등의 대표적인 바지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콘셉트
가능한 한 가장 단순한 형태를 추구하고, 타협 없이 조달할 수 있는 최상의 소재를 사용한다는 하나의 목표로 모든 제품을 디자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