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일상의 클래식 남성복
EDWARDMAX는 2011년 한국에서 설립된 남성복 브랜드다. 양말과 우산으로 시작해 현재는 재킷, 니트, 팬츠, 셔츠 등의 의류와 맞춤 셔츠 및 슈트도 선보인다. 아메리칸 클래식, 밀리터리, 워크웨어, 웨스턴 셔츠 등을 현대의 일상에 맞게 재구성하며,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소량 생산하는 것을 중시한다. 주로 한국 내에서 제품을 제조하며, 합리적인 소비와 ‘적게 만들고 오래 남기는’ 제작 방식을 내세운다.
콘셉트
적게 만들고, 오래 남기는 방식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