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ÉRA는 2019년 Chiara Capitani와 Romy Blanga가 밀라노에서 설립한 이탈리아 파인 주얼리 브랜드다. 도쿄의 빈티지 숍에서 발견한 스냅 후크에서 영감을 받아 서로 연결하거나 맞춤화할 수 있는 주얼리를 선보인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귀중한 소재로 독특하고 인상적인 작품을 지향하며, Chiara와 Romy를 비롯한 컬렉션을 전개한다. 주요 제작은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이루어진다.
콘셉트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귀중한 소재로 제작한 독특하고 인상적인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