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의식 있는 패션
ELK는 마니 고딩과 아담 코니아라스가 2004년 호주 멜버른에서 설립한 패션 브랜드다. 컨템포러리 레디투웨어, 조각적인 액세서리, 수제 가죽 제품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창의성, 혁신성, 진정성 있는 디자인, 윤리적 생산을 중시하는 ‘의식 있는 패션’을 표방한다. 장인적 미학을 갖춘 사려 깊고 지적인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가치를 지닌 제품을 책임감 있게 창조하는 것을 공식적인 사명으로 삼으며, 생산 배경의 투명성과 순환경제를 위한 노력을 축으로 호주에서 출발한 독립 브랜드로서 국제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콘셉트
장인적 미학을 바탕으로 한 사려 깊고 지적인 디자인 철학을 통해 지속적인 가치를 지닌 제품을 책임감 있게 창조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