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MEL Copenhagen은 덴마크에서 시작된 주얼리 브랜드다. 2012년 디자이너 마리 란차우가 설립했다. 에나멜, 색채, 금속, 스톤을 조합한 목걸이, 귀걸이, 팔찌, 반지 등을 선보인다. 색채를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공식적으로는 ‘아름다운 디자인을 통해 기쁨을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내세운다.
콘셉트
아름다운 디자인을 통해 기쁨을 창출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