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강렬한 의미!
Engelsrufer는 독일 슈바바흐에서 시작된 주얼리 브랜드다. Sabine Martini와 Mario Martini가 2010년에 설립했다. 스페인의 ‘Llamadores de ángeles(천사를 부르는 것)’ 전통과 동남아시아의 사상에서 영감을 얻어 의미를 담은 주얼리를 선보인다. 소리가 나는 볼을 넣은 펜던트를 시그니처로 삼으며, 목걸이, 반지, 귀걸이, 팔찌 등을 제작한다. 어린이를 위한 라인인 Herzengel도 전개하며, ‘Powerful Meanings!’를 내세운다.
콘셉트
이들은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각기 다른 의미를 담은 고품질 주얼리를 함께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