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여성을 위한 란제리를 새롭게 정의하다
Etam은 1916년 독일 베를린에서 막스 린데만이 창업한 란제리 브랜드다. 창업 당시에는 스타킹을 취급했으며, 1928년에는 파리에 첫 매장을 열었다. 현재는 란제리를 중심으로 나이트웨어, 수영복, 스포츠웨어, 라이프스타일 상품과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코르셋 제작에 관한 지식을 기반으로 혁신성과 편안함을 추구하며, 여성의 신체적 자유와 자기표현을 지원하는 것을 내세운다. 프랑스의 전통과 기술을 강점으로 삼으며, 세계 각지에서 사업을 펼치는 Etam Group의 핵심 브랜드 중 하나다.
콘셉트
여성을 자유롭게 하는 데 전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