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987년부터, 현실의 삶을 위해
EVEREST는 1987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북유럽 아웃도어 브랜드이다. 일상에 대비하면 자유가 생긴다는 생각을 중심에 두고, 여성·남성·주니어용 아우터, 베이스 레이어, 셸, 알파인웨어를 중심으로 신발, 백팩, 텐트, 침낭 등의 용품까지 전개한다. 변화가 큰 북유럽 기후에서 검증한 기능성과 내구성, 재활용 소재 등의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며, Stadium의 자체 브랜드로 발전했다. K2 원정과 2004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 스웨덴 대표팀 공식 의류에도 참여한 이력이 있다.
콘셉트
일상에 대비하면 자유가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