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힘들이지 않고도 아름다운 일상.
Fantasie는 1951년 영국에서 탄생한 란제리·수영복 브랜드다. 풀버스트용 브래지어를 중심으로 폭넓은 사이즈에 대응하는 란제리와 컵 사이즈별 수영복을 전개한다. 현재 Wacoal Europe이 디자인과 제조를 담당한다. 핏감과 지지력, 편안함을 중시하며 일상적인 옷차림과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공식적으로 내세운다. 창립자 이름은 확인 가능한 공개 정보가 없다.
콘셉트
하루의 속도에 맞는 완벽한 핏의 란제리와 수영복을 제공하고, 모든 옷차림과 상황 사이를 최대한 편안하게 우아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