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1952년부터 이어진 오리지널.
FRED PERRY는 영국 테니스 선수 프레드 페리가 오스트리아 출신 축구 선수 티비 웨그너와 함께 1952년 영국에서 창립한 스포츠·패션 브랜드이다. 월계관(로럴 리스) 로고를 상징으로 삼아 폴로셔츠, 트랙 재킷, 니트웨어,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영국 서브컬처와도 연결되어 널리 퍼졌다.
콘셉트
월계관은 엘리트 스포츠 선수부터 주변부 서브컬처에 이르기까지 개성과 소속감을 상징하는 시그니처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