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천천히 서둘러
festinalente는 2015년 도쿄 진보초에서 빈티지 의류와 책, 제품을 선별하는 숍으로 시작한 셀렉트숍이다. 2015년 5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도쿄에서 운영했으며, 2020년 1월 가족과 함께 북쪽 지방으로 이주한 뒤에는 웹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이어 2021년 9월 아오모리현 구로이시시의 ‘고미세도리’에 숍 겸 창고를 열고, 국내외에서 매입한 빈티지 의류와 앤티크를 판매하고 있다. 숍 이름은 라틴어로 ‘천천히 서둘러’라는 뜻이며, 2025년 4월에는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에 두 번째 셀렉트숍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