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사용하는 사람의 피부 그 자체에 ‘페티아’의 반짝임을
페티아는 도쿄도 기타구 오지를 거점으로 전개하는 가방 및 가죽 액세서리 브랜드로, 처음에는 가방으로 시작했다. 브랜드명은 타히티어로 ‘별’을 뜻하며, 사물과 사람이 별처럼 아름답게 계속 빛날 수 있도록 소재·기능·가격·트렌드 등의 요소를 균형 있게 담아내려는 생각을 나타낸다. 기능미와 젠더리스 디자인을 핵심으로 토트백, 백팩, 바디백 등을 전개하며, 젠더리스 화장품인 ‘페티아 올인원’도 선보인다.
콘셉트
기능미를 화장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