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er는 기타지마 마사노리가 설립한 SOLA OF TOKYO를 기반으로 1993년 도쿄 시부야 진난에 1호점을 연 일본 여성 패션 브랜드다. 빈티지 의류 매입과 오리지널 웨어 기획을 시작으로 의류를 중심으로 액세서리와 잡화도 전개한다. 브랜드명의 유래이기도 한 ‘Love&Joy’를 이념으로 삼아 상품과 매장 조성에 사랑을 담고 고객과 기쁨을 나누는 자세를 내세운다. 해외에서 매입한 빈티지 의류와 자체 기획 상품을 조합한 제안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EC에서 판매한다.
콘셉트
사랑과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