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모든 소년을 위해
FROM ARLES는 2019년 한국 서울에서 시작된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다. 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공유하는 어린 시절 옷차림에 대한 기억에서 출발해, 1990년대 미국 서브컬처와 소년 시절의 클래식한 체크 셔츠, 빈티지 데님 등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웨어를 전개한다. 과거의 유산을 사랑하고 이를 현대화하는 것을 이념으로 삼으며, “FOR ALL BOYS”를 슬로건으로 내세운다. 시즌마다 “Chapter”라는 제목의 컬렉션을 발표한다.
콘셉트
과거의 유산을 사랑하며, 이를 현대화하는 작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