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도시를 위해
FTC는 1986년 켄트 우에하라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이다. 스키·테니스 매장 한쪽에서 스케이트 장비를 취급하는 것으로 시작해 보드와 의류뿐 아니라 영상, 음악, 예술, 디자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스케이트 문화와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의류와 스케이트 관련 제품을 선보이며, 1994년에는 샌프란시스코 헤이트애시버리에 첫 매장을 열었다.
콘셉트
거리의 중심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품질의 의류와 진정성 있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