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2011년부터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햇살을 즐기다.
GLASSY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2011년 형제인 빈스 카팔디와 프로 스케이터 미케모 카팔디가 설립한 아이웨어 브랜드다. 스케이트보드를 출발점으로 삼아 선글라스를 중심으로 편광 선글라스, 블루라이트 차단 게이밍 안경, 도수 안경 등을 선보인다. 공식적으로는 “quality eyewear without the crazy price tag”를 내세우며, 고품질 아이웨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2018년 GLASSY EYEWEAR로 이름을 바꾸고 스트리트웨어, 게임, 익스트림 스포츠 분야로 영역을 넓혔으며, 프로 스케이터 시그니처 모델과 스폰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콘셉트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표가 없는 고품질 아이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