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기분 좋게 입을 수 있는 옷.
Goodwear는 스티브 리키올리가 1983년 보스턴에서 설립한 미국의 의류 브랜드다. 프리미엄 코튼 헤비웨이트 티셔츠 등 일상용 베이식 아이템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스크린 프린팅과 머천다이징에도 참여한다. 공식적으로 “100% american-made”를 내걸고, 원사부터 마감까지 국내에서 제조하는 것을 중시한다. 또한 1988년에는 스티브(Stephen)가 시그니처 헤비웨이트 티셔츠를 디자인했으며, 클래식 핏 크루넥은 베스트셀러로 이어지고 있다.
콘셉트
100% 미국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