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꿈꾸고, 이루어라.
FIRST DOWN은 1983년 미국 뉴욕에서 탄생했으며, 한국계 이민자인 창업자 YOUNG IN CHUNG이 뉴저지에서 설립한 다운 재킷 중심의 아우터 브랜드이다. 미국 미식축구의 ‘퍼스트 다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다운 재킷으로 1위가 되겠다’는 포부와 슬로건 ‘꿈꾸고, 이루어라’를 내걸고 버블 재킷 등을 선보인다.
콘셉트
다운 재킷 업계에서 1위가 되겠다는 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