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
GRAYGRAY는 2018년 한국에서 시작한 가죽 제품 브랜드다. 서울을 기반으로 지갑과 카드 케이스를 중심으로 패션 잡화를 선보인다. 창의적이면서도 절제된 화려함을 갖춘 한국적 아름다움을 독자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하고, 정성스럽고 정교한 제작을 통해 꾸밈없는 아름다움을 지닌 제품을 제안한다. 기와, 제주도의 화산석, 보자기 등 생활문화와 자연에서 비롯된 모티프를 반영하며, 일상에서 사용하기 편하고 오랫동안 애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중시한다. 베지터블 태닝 소가죽 등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즐길 수 있는 소재도 사용한다.
콘셉트
창의적이고 절제된 화려함이 있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그레이그레이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꼼꼼하고 정교하게 만들어 담백한 아름다움(멋)이 있는 제품을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