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나는 어떤 타입이 아니라, 무드다
GROWHIDE는 한국 서울의 의류 기업 TnJ가 2025년에 론칭한 컨템포러리 웨어 브랜드다. 레더 아이템과 프리미엄 니트웨어를 시작으로 상의, 하의, 드레스, 액세서리까지 전개한다. 블랙과 뉴트럴을 기반으로 레이어링과 소재의 대비에서 비롯되는 긴장감을 중심에 두며, ‘어떤 타입도 아니고 그 자체로 완성되는 무드’에 초점을 맞춘다. 2025년 초에는 TWEE의 스페셜 라인으로 시장 테스트를 거친 뒤 독립 브랜드로 전개되고 있다.
콘셉트
블랙과 뉴트럴을 중심으로, 레이어링과 소재 대비에서 오는 미묘한 긴장감. 어떤 타입이 아닌, 그 자체로 완성되는 ‘무드’에 집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