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HANGOUT은 사람들에게 극한의 행복을 느끼게 한다
HANGOUT은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2019년에 탄생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다. 2000년대에 스케이트보드와 픽스드기어를 즐기던 친구들의 크루를 배경으로 서무빈과 강태영을 중심으로 시작했다. 후디, 티셔츠, 조거, 캡 등을 선보이며 반사 테이프를 사용한 그래픽을 시그니처로 삼는다. 안전성을 핵심으로 ‘Cool & Safety’를 스트리트 패션에 접목하고, 선비와 갓을 비롯한 한국의 전통문화, 서브컬처, 놀이 문화를 세계에 알린다.
콘셉트
‘Cool & Safety’를 스트리트 패션에 접목해 한국 전통문화와 서브컬처, 놀이 문화의 즐거움을 글로벌 사회에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