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블랙으로 여성은 아름다워진다
HARDY NOIR는 베이크루즈 그룹의 사내 신규 사업 제안 제도인 ‘스타트업 캠프’에서 탄생해 2016년 10월 데뷔한 일본 여성 패션 브랜드이다. 가토 에리코와 오쿠사와 아야코의 제안을 시작으로, 블랙을 핵심으로 한 원피스, 셋업, 드레스, 재킷 등을 전개한다. ‘블랙으로 여성은 아름다워진다’를 키워드로 일상복부터 결혼식·장례식을 비롯한 포멀 웨어까지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블랙 웨어를 제안한다.
콘셉트
캐주얼부터 포멀까지 제안하는 블랙만의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