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bre Niño는 2012년 가을·겨울 도쿄에서 에가와 요시후미(YOPPI)와 세키 마사시가 설립한 일본 패션 브랜드이다. 스케이트보드와 BMX 등의 스트리트 문화를 배경으로 어른과 아이가 함께 입고 사용할 수 있는 의류와 제품을 전개한다. 브랜드명은 스페인어로 ‘어른·남자’와 ‘아이’를 뜻하며, ‘복고와 새로움’을 콘셉트로 정통적인 요소와 현대적인 요소를 결합한 옷을 만든다. 에가와는 현재도 디렉터로서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콘셉트
복고와 새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