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덜 하되, 더 잘하라
HOMECORE는 1992년 Alexandre Guarneri가 Steph Cop과 함께 파리에서 설립한 프랑스 최초의 힙합 브랜드이다. 힙합 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남성과 여성을 중심으로 의류, 액세서리, 라이프스타일 분야까지 전개한다. 브랜드는 “Peace, Love, Unity and Having Fun”이라는 가치관을 중심으로 간결하고 기능적이며 책임 있는 제품 제작을 중시하고, 뒷면의 빨간색 라인을 상징적인 시그니처로 사용한다.
콘셉트
평화, 사랑, 단결, 그리고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