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모든 것에 도전하라
HYT는 2012년 스위스 뇌샤텔에서 탄생한 독립 시계 브랜드이다. 2010년 창립 멤버들이 액체 표시 구상을 구체화했으며, 기계식 무브먼트의 힘으로 액체를 순환시켜 시간을 표시하는 특허받은 플루이딕 모듈을 핵심으로 삼아 2012년 첫 작품인 H1으로 데뷔했다. 고대 물시계에 닿아 있는 시간 표시의 기원으로 돌아가는 것을 내세우며, S1, T1, Conical Tourbillon, Moon Runner, Hastroid 등 여러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콘셉트
수천 년 전 처음 확립된 시간 측정의 근원, 즉 클렙시드라로 돌아가려는 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