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야심 찬 여성을 위해
iCE GARDEN A.508은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디자이너 소피 소희 정(정소희)이 2019년에 설립한 여성 브랜드다. 가방과 가죽 소품에서 출발해 여성복과 액세서리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브랜드명은 뉴욕 그랜드 센트럴역과 튜더 시티 아파트먼트 508호에 얽힌 기억, 그리고 ‘얼음 정원’에 담긴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에서 유래했다. 뉴욕 Sotheby's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옷차림에서 영감을 얻어 쿠튀르 캐주얼을 중심으로 프린트 개발과 섬유 공예 및 수공예를 활용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콘셉트
변함없는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