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imClaire. 매일이 휴가.
IMCLAIRE는 2024년 서울에서 탄생한 한국 패션·수영복 브랜드이다. 비키니와 수영복을 중심으로 비치웨어, 커버업, 리조트웨어, 라운지웨어, 액세서리까지 전개하며, 해변에서 도시의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스트리트 비치웨어를 제안한다. 공식적으로 “Everyday Vacay”를 내세우며, 아시아인의 체형을 출발점으로 한 핏과 커버리지를 중시한 설계를 핵심으로 한다. 소량 생산과 시즌리스 상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콘셉트
아시아인 체형에 맞는 핏 • 커버리지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