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신선하지만 먹지 마세요
inimini는 2021년 한국 서울에서 탄생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스마트폰 케이스, 그립톡, iPad 케이스, 파우치, 가방, 캡, 의류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아이템을 전개한다. 식품을 주제로 채소와 과일 등 친숙한 모티프를 활용해 먹을 수 없는 ‘신선함’을 시각적인 제품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창립자 두 사람의 애칭을 바탕으로 이름을 지었으며, 실용적인 아이템을 유희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다. 브랜드 메시지는 “fresh but don't eat”이다.
콘셉트
일상적인 채소를 모티프로 삼아 친숙한 형태를 신선한 관점과 유희적인 즐거움으로 재해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