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resistor는 한국 서울에서 시작된 아이웨어 브랜드다. 2014년 JUUC International이 설립했으며, 선글라스를 중심으로 전개한다. 브랜드명은 ‘IR’과 ‘RESIST’를 결합한 조어로, ‘저항할 수 없는 창조’라는 의미를 지닌다. ‘Blended Soul’을 콘셉트로 역사와 문화, 일상을 다른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패션과 첨단 기술을 융합한 미래적인 아이웨어를 제안해 왔다. 2014년 SILMO D'Or 선글라스 부문에서 한국 브랜드로는 처음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2016년에는 German Design Award에도 후보로 지명됐다. 현재도 해외 판매망에서 취급되는 것이 확인된다.
콘셉트
융합된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