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단순함에 도전하라
JAK은 이자벨 엔리케스 다 실바와 조제 마리아 레포이오스가 2014년 리스본에서 설립한 포르투갈 스니커즈 브랜드이다. 유니섹스 가죽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포르투갈의 수작업과 슬로 패션을 바탕으로 전개하며, 직판 모델을 통해 유럽과 미국 시장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가죽 및 비건 소재 스니커즈를 선보이며, 브랜드의 슬로건은 단순함에 대한 재고를 나타내는 “Defy Simple”이다. 이자벨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참여하고 있다.
콘셉트
단순함에 도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