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뉴질랜드의 키즈 및 베이비 의류
Jamie Kay는 Jamie Fridd가 2013년 뉴질랜드에서 시작한 0개월~10세 영유아 및 아동을 위한 브랜드다. 아기 침대용 담요와 침구 제작으로 시작했으며, 부드러운 유기농 면을 중심으로 제품을 전개한다. 브랜드 콘셉트인 ‘아이들의 특별한 순간을 위해’를 내세우며, 일상의 모험에 필요한 실용적인 아이템과 특별한 시간을 위한 아이템을 함께 선보인다. 뉴질랜드의 자체 스튜디오에서 디자인하고, 베트남·인도·중국의 팀이 제작하며, 크라이스트처치의 창고에서 전 세계로 배송한다.
콘셉트
아이들의 특별한 순간을 위해. 엄선한 프리미엄 유기농 면과 매일 좋아하게 될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