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캠벨(제프리 캠벨)은 디자이너 제프리 캠벨이 200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설립한 독립 신발 브랜드다. 빈티지를 기반으로 스트리트 문화와 음악, 런웨이의 요소를 접목한 부츠, 펌프스, 샌들, 스니커즈 등을 선보인다. 플랫폼 부츠 ‘Lita’를 대표작으로 하며, 대담한 플랫폼 디자인으로 국제적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도 로스앤젤레스를 거점으로, 진취적인 실루엣과 부담 없는 가격을 통해 체형, 연령, 인종, 젠더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풋웨어를 지향한다.
콘셉트
접근하기 쉬운 가격으로 모두를 위한 대담한 풋웨어를 만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