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스타일에 당신다운 색채를.
jour couture는 디자이너 人見愛(Mana Hitomi)가 2008년 봄·여름 시즌에 도쿄를 기반으로 시작한 일본 액세서리 브랜드다. 귀걸이, 목걸이, 반지, 팔찌 등을 중심으로 데일리부터 특별한 자리까지 폭넓은 상황에 어울리는 아이템을 선보인다. 독자적인 감성과 모드한 변주를 바탕으로 착용자가 패션을 즐기고 자신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액세서리를 제안한다. 브랜드명 jour가 나타내는 ‘날’, ‘세월’, ‘빛’이라는 이념을 내걸고 현재도 컬렉션과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콘셉트
독자적인 감성과 모드한 변주를 주제로 액세서리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