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내면의 거인을 깨워라.
KAN6312는 한국에서 2012년에 본격적으로 론칭한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다. 타투가 지닌 선과 면, 흑백의 대비를 바탕으로 타투 아트워크와 패션을 결합한 티셔츠, 스웨트셔츠, 후디, 아우터, 팬츠, 마스크 등을 전개한다. 브랜드명은 1763년에 종말을 맞은 모히칸족의 전설과 2012년 론칭 연도에서 유래했으며, 모히칸 문화를 ‘열정’과 ‘심장’이라는 주제로 재해석한다. ‘Awaken the Giant within.’을 내걸고 개성과 자유 본능의 표현을 추구한다.
콘셉트
KAN6312는 세계에서 1%인 패션 브랜드로, 타투 아트워크와 패션을 결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