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손쉬운 스타일과 일상의 편안함이 만나는 곳
카시웨어(Kashwére)는 1999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피터 셀처가 시작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캐시미어 같은 부드러움과 세탁기·건조기 사용이 가능한 편리함을 모두 갖춘 독자적인 Chenilla™ 얀을 핵심으로 로브, 블랭킷, 스로, 의류, 유아용품, 액세서리 등을 선보인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unfussy luxury’를 편안함과 아름다움의 조화로 표현한다. 포시즌스, 리츠칼튼, 할레쿨라니 등의 호텔과 스파에서 채택되었으며, 국제 고급 호스피탈리티 시장에서 알려져 있다. 현재 Merri Gleckler가 CEO 겸 오너를 맡고 있으며, Anthony Saracino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디자인을 총괄한다.
콘셉트
안목 있는 소비자를 위한 부담 없는 럭셔리—편안함과 아름다움의 궁극적인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