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H LeS ESSENTIELS는 도쿄도 미나토구의 에디트앤코 주식회사가 전개하고 디렉터 시바타니 오사무가 이끄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브랜드명 ‘KECH’는 모로코의 도시 마라케시를 현지 사람들이 친근하게 부르는 말에서 유래했다. 바구니 가방, 바부슈, 러그, 식기, 모로코 유리잔 등 수공예 아이템을 중심으로 모로코를 축으로 한 아프리카의 잡화와 의류를 소개한다. 현지에서 매입한 제품과 더불어 일본의 생활 방식에 맞춰 기획한 상품도 전개한다.
콘셉트
MARRAKECH의 정수를 가득 담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