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언제나 일상과 함께하는 변치 않는 가치
KOMOREBI MUSEUM은 2019년 서울에서 시작한 한국의 신발·가방 브랜드다. 25년 이상의 수제화 기술과 개발 노하우를 보유한 장인들과 협업하며, 플랫 슈즈, 로퍼, 샌들, 부츠 등의 신발을 중심으로 가죽과 스웨이드 가방도 전개한다. 브랜드명은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빛을 뜻하는 말에서 영감을 얻었다. 계절 한정으로 소비되는 컬렉션이 아니라 시간의 가치를 더하는 지속성 있는 제품을 지향한다. 아름다움뿐 아니라 내구성과 실용성을 중시하며, ‘신을수록 완성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중심에 둔다.
콘셉트
계절 한정 컬렉션이 아니라 시간의 가치를 더하는 지속성 있는 제품을 전개하며, 미적 요소뿐 아니라 지속성과 실용성을 중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