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CITTA BIANCA는 2013년 봄·여름 시즌에 데뷔한 일본의 가방·패션 잡화 브랜드이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로 ‘하얀 도시’를 뜻하며, 두 디자이너가 느끼는 ‘멋진 것’을 하나씩 형태로 만들어 하나의 도시를 이루겠다는 뜻을 내세운다. 가방을 중심으로 소품과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데이지를 아이콘으로 삼아 현대성과 노스탤지어를 함께 지닌 자연스러운 여성상을 위한 상품을 제안한다. 디자이너로는 瀬野祥子가 확인되어 있다.
콘셉트
두 디자이너가 느끼는 ‘멋진 것’을 하나씩 만들어 하나의 도시를 이루고자 하는 뜻